미스터피자, 피자 단품 2000원씩 인상…다음 달 1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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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미스터피자는 다음 달 15일부터 피자 단품의 가격을 일괄 2000원 인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를테면 불고기 피자는 레귤러 사이즈가 기존 1만7900원에서 1만9900원으로, 라지 사이즈가 2만3900원에서 2만5900원으로 오른다.

하프앤하프 피자는 기존 레귤러 사이즈가 2만7900원에서 2만9900원으로, 라지 사이즈가 3만5900원에서 3만7900원으로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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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관계자는 “2018년 11월 가격인상을 진행한 이후 원재료, 인건비 등 제반비용 상승과 이어진 업계의 가격인상 분위기 속에서도 최대한 미뤄왔지만 지속된 비용 상승 압박에 따라 부득이하게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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