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3개 업체로부터 신설 ‘반도체과’ 발전기금 기탁받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경남정보대학교는 24일 교내 대회의실에서 반도체과 발전기금 기탁식을 열었다.
기탁식에는 부산 엑스포트 클럽 박경희 회장, 원광밸브 김재봉 대표, 에스텍 강은순 대표 등 3개 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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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대표는 올해 신설학과인 반도체과 학생의 역량 강화와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을 맡겼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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