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규 국민의당 선대위 총괄본부장이 23일 국회에서 '이달 초 안철수 대선 후보의 사퇴를 조건으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로부터 합당 제안을 받았다'는 내용의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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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규 국민의당 선대위 총괄본부장이 23일 국회에서 '이달 초 안철수 대선 후보의 사퇴를 조건으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로부터 합당 제안을 받았다'는 내용의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태규 국민의당 선대위 총괄본부장이 23일 국회에서 '이달 초 안철수 대선 후보의 사퇴를 조건으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로부터 합당 제안을 받았다'는 내용의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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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괄본부장은 이준석 대표는 '안 후보가 깔끔하게 사퇴하고 선거 후 국민의당의 의사를 반영할 수 있는 특례조항을 만들어서 최고위 공천심사에 참여를 보장하겠다는 취지의 제안을 했다'며 "2월10일 열정열차 출발일 도착역에서 안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내려서 단일화를 선언하는 빅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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