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신수지가 한 달 만에 완벽한 몸매를 만들어냈다.
최근 신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일 참 길었다…제가 잘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인생 첫 바디프로필 촬영 성공에 기여한 인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수지는 블랙&화이트의 심플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있다. 선명한 11자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에서 신수지는 체중은 총 7㎏, 체지방률만 5%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신수지는 이날 방송에서 "30일 동안 매일 두 시간씩 유산소 운동을 하다 보니까 발에서 매일 피가 나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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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수지의 바디프로필 준비 과정은 '노는언니2'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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