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7명' 광주지역 하루 확진자 최다기록 갱신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지역에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가 3000명 넘게 나와 최다기록을 갱신했다.
22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324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3239명은 지역 내에서, 8명은 해외유입 통한 강염 사례다.
감염 경로별로는 ▲남구 요양병원 12명(누적 47명) ▲광산구 요양병원 3명(27명) ▲기존 확진자 접촉 966명 ▲감염경로 조사 중 2258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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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주간 발생 현황을 살펴 보면 지난 8~14일까지는 1400~1600명대를 기록하다가 15~20일 사이에는 2200~2700명대를 규모가 더욱 커졌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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