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21∼23, 다수 병력, 차량·장비 이동‥ 주민 협조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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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육군 제5보병사단은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연천·포천·철원 일대에서 혹한기 전술훈련을 실시한다.


21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동계 악조건에서 개인과 부대 단위 전투기량 배양과 동계 전투준비태세 확립, 전시 작전계획 수행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특히 엄중한 방역 상황을 고려해 주민 접촉 차단과 야외 훈련용 방역 물품을 구비해 활용하는 등 방역대책을 준수한다는 방침이다.


군 당국은 훈련 기간 중 연천·포천·철원 일대 주요 국도와 지방도로 등을 통해 다수의 군 병력과 장비, 차량이 이동할 예정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사격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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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 관계자는 "훈련 기간 중 병력과 장비, 차량 이동으로 부분적인 교통 혼잡과 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고 전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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