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2월16일 경주 라한호텔에서 3개 권역, 5개 대학(호남대, 경일대, 계명대, 영남대, 울산대) 간 미래모빌리티 분야 ICC 공유·협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호남대학교 제공

호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2월16일 경주 라한호텔에서 3개 권역, 5개 대학(호남대, 경일대, 계명대, 영남대, 울산대) 간 미래모빌리티 분야 ICC 공유·협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호남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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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호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양승학)은 지난 16일 LINC 3.0 사업의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3개 권역, 5개 대학(호남대·경일대·계명대·영남대·울산대) 간 미래모빌리티 분야 ICC 공유·협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20일 호남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호남대 등 5개대학은 ▲미래모빌리티 분야 인력양성(창업교육·취업교육·산업체 재직자 교육 등) 공동 추진 ▲기술개발 사업화(산학공동 R&D·기술이전·맞춤형 ALLSET 지원 증) 공동 추진 ▲권역별 미래모빌리티 ICC간의 융합을 통한 교육과정 공동 운영, 산학 R&D 기획, 발굴 ▲기타 LINC 3.0 미래모빌리티 분야 ICC 공유·협업 추진 및 확산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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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학 호남대학교 LINC+사업단장은 "권역을 넘어서 공유·협업을 활성화 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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