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유한양행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 1조6878억원, 영업이익 486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4.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2.3% 감소했다.


회사 측은 “라이선스 수익 감소와 매각예정자산 처분이익(군포공장부지 매각처분이익) 감소가 영업이익 감소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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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한양행은 이날 주당 보통주 400원, 종류주 410원의 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각각 0.61%, 0.67%며, 배당금총액은 260억원 규모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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