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우 김혜리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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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혜리가 대기업 브랜드 카페를 공개 저격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혜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나. 요즘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이 아직도 일어날 수 있다는 거에 경악"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김혜리가 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딸기주스를 흔들어 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컵 한가득 담겨있는 딸기가 너무 맛있어 보이길래 딸기주스를 주문했는데, 반만 갈아서 주는 건 뭐냐"며 "너무 묽어서 봤더니 내 컵에 있던 딸기가 다른 컵에 반이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것도 외국 사람들도 다니는 공항 안에서"라며 "뭐라고 하려다가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나 같은 경우를 안 당할 거 같아서 올린다. 이러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또 김혜리는 해당 브랜드의 이름과 함께 #딸기주스의 진실 #창피하다 #반성하세요 #대기업체인점이이럼안되죠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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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리는 2008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지만, 6년만인 2014년 협의 이혼했다. 김혜리는 현재 딸과 함께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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