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선관위, 20대 대선 투표 참여 '홍보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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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가 10일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유권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대선 홍보 특화매장에서 투표참여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광주시선관위는 지난 7일 지역 커피전문점과 함께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홍보 업무협약을 맺고 광주 북구에 위치한 커피매장을 선거홍보 특화매장으로 꾸몄다. 내달 9일까지 운영한다.

선거특화매장은 ▲매장 출입구 대형 투표함 포토존 설치 ▲선거사진대전 수상작 전시·관람 ▲빛으로 밝힌 기표모양 포토존 ▲‘아름다운 선거 컵홀더’ 증정 ▲희망공약 제안 우체통 운영 ▲‘매주 목요일을 놓치지 마세요’ 사전투표 체험존(10·17·24일 오전 11시~오후 1시) 등 다양한 유권자 참여공간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포토존, 전시공간 등에서 사진을 찍고 SNS에 인증하거나 컵홀더에 삽입된 ‘나는 유권자다’ QR코드 이벤트 등에 참여하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등 온라인 이벤트도 연계하여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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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선관위 관계자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생활밀착형 홍보로 유권자들과의 공감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며 “얼마남지 않은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유권자들이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을 꼼꼼히 살펴보고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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