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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한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 선수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시지를 통해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평창에서의 앳된 소년이 어느덧 단단한 청년이 되어 우리에게 여운이 긴 특별한 감동을 주었다"며 "메달 이상의 아름다운 도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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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고의 연기를 펼친 차준환 선수와 브라이언 오서 코치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불모의 길을 외롭지 않게 열어갈 수 있도록 늘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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