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부 김도근, 김정욱, 조정아 선수. 사진=조선이공대 제공

레슬링부 김도근, 김정욱, 조정아 선수. 사진=조선이공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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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조순계)는 레슬링부 김도근, 김정욱, 조정아 선수가 '2022년 레슬링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및 2022년 아시아주니어 및 아시아카뎃 파견 선발대회'에서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10일 밝혔다.


조선이공대 스포츠재활학부 학생들인 레슬링부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김도근 선수가 남자주니어 자유형 61㎏급에서, 김정욱 선수가 남자주니어 자유형 79㎏급에서, 조정아 선수가 여자주니어 자유형 72㎏급에서 금메달을 따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또한 스포츠재활학부 이진 선수가 남자주니어 자유형 70㎏급에서 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7월에 바레인에서 개최되는 '2022년 주니어 아시아 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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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공대 조순계 총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열심히 훈련에 임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우리 대학 레슬링팀이 국가대표 선발은 물론 매년 전국대회에서 메달을 대거 수확하며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더욱 정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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