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당뇨병센터, '자동 인슐린 주입 펌프의 시작' 교육 책자 발간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삼성서울병원 당뇨병센터는 인슐린 치료가 필요한 당뇨환자 교육자료인 '자동 인슐린 주입 펌프의 시작'을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책은 최신 의료기기인 자동 인슐린 펌프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올바르게 이용해 합병증 예방과 건강한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풍부한 치료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담았다.
자동 인슐린 주입의 필요성, 작동법, 효과와 주의점 등을 사진과 그림, 예제들과 함께 다뤄 당뇨 교육 및 자가 관리를 하는데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재현 당뇨병센터장(내분비대사내과 교수)은 "안정된 혈당은 환자들의 지식과 실천에 달려있다" 며 "이 책을 통해 당뇨인들이 자동 인슐린 주입 펌프를 보다 쉽고 올바르게 배워 성공적인 혈당조절을 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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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서울병원 당뇨병센터는 '알기 쉬운 인슐린 주사법', '당뇨병과 함께 즐거운 식사를', '술술~ 풀리는 쉬운 당 조절법1·2·3'에 이어 계속해서 당뇨교육 책자를 출간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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