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먹거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4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먹거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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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집에서 즐기는 '집관족'을 위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는 ‘집관 꿀템 모음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치맥’을 할인 판매한다. 오는 16일까지 카스 6캔 구매 시 국내산 계육으로 매장에서 직접 튀긴 ‘더 그린 치킨’을 10% 할인해준다. 80여종의 다양한 세계맥주는 4캔 구매 시 1만400원에, 12캔 구매 시에는 2만850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의 프리미엄 자체브랜드(PB) ‘홈플러스 시그니처’ 간편식도 할인한다. 홈플러스 시그니처 육포 3종은 행사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홈플러스 시그니처 냉동피자 3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해준다.


홈플러스는 오는 11일까지 ‘3종경기에 도전하라’ 이벤트를 열고 마트직송 7%, 8% 할인쿠폰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온라인 즉시배송 무료배송, 3000원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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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겨울 스포츠경기 중계방송 시청과 함께 즐기기 좋은 다양한 간편식과 맥주 등 집관 꿀템들을 한 데 모았다”며 “코로나19로 경기장을 직접 찾지 못하지만 각 가정에서 비대면 관람을 활발히 진행할 수 있도록 고객들의 먹거리를 다양하게 선보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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