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댄서 모니카가 SNS에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2년전 사진과 영상을 올린 모니카는 "전혀 다른 사람같은데 고작 2년도 안된 시기라니 시간이 굉장히 빠른것 같지만 조금 느리기도 하다"며 "22년에도 잘 부탁드려요"라고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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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2년 전 모니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에서 모니카는 슬립 차림으로 의자에서 관능미 넘치는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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