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중량 20% 늘린 '육개장 컵' 든든한 한끼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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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오뚜기는 식품을 통해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안전하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생산, 국내 식품 산업을 선도하고 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1969년 창립 제품인 카레를 시작으로 스프·케첩·마요네즈·레토르트·순식물성 마가린·라면 등의 제품을 출시하며 식생활 문화의 선진화를 이끌어 오고 있다.


오뚜기는 최고 기술의 끊임없는 개발로 조미식품, 전통식품, 식품소재를 넘어 라면, 즉석밥, 컵밥, 만두, 냉동식품, 냉동빵, 디저트 등 주식 산업으로 확장했다. 선구자 정신과 품질제일주의로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1979년 매출 100억원, 1988년 매출 1000억원, 2007년 매출 1조원, 2017년 매출 2조원을 넘어서며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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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 식품사 중 가장 많은 시장 1등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오뚜기는 더 푸짐하고 가성비 좋은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든든하고 맛있는 ‘육개장 컵’으로 지난해 5월 전격 리뉴얼했다. 리뉴얼 육개장 컵은 기존 제품 대비 면, 건더기 등 총중량을 20% 늘렸으며 조리 후 개봉 시 이미지 그대로 한 그릇 꽉 찬 모습의 라면을 즐길 수 있다. 그동안 양이 부족해 김밥 등 부식을 곁들여 먹어야 했던 육개장 컵라면이 아닌 라면만으로도 든든한 한 끼가 가능한 육개장 컵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된 것이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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