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리갈’, 국내 생산만 고집…최고급 수제화 품질 자랑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국내 유일의 최고급 수제화 브랜드 헤리티지는 해외 명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기술력과 품질을 자랑한다.
가격대는 절반 수준이며 ‘한국인에게 가장 딱 맞는 신발만이 고객만족을 줄 수 있다’란 경영철학으로 좋은 구두를 착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현재 헤리티지 라인은 ‘남자라면 꼭 갖춰야 할 7가지 클래식’이라는 콘셉트로 ‘헤리티지 세븐’부터 장인의 열정과 기술력을 담은 최고급 라인의 ‘헤리티지 블랙’까지 구성돼 있다.
금강제화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타사 제화업체와의 차별화를 두기 위해 이태리 명품공장의 생산라인, 기계설비 등을 동일하게 접목시켜 국내 생산만을 고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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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장을 설립·운영하는 건 비용적인 측면에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순 없지만 최상의 제품과 최고의 품질의 구두를 고객에게 서비스 하기 위한 토종기업 금강제화만의 자부심이자 품격이라고 할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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