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감성 물씬 LF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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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LF의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는 2010년 가을에 개시된 뉴욕 감성의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다.


안정된 글로벌 소싱이 뒷받침 하는 높은 품질,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하는 탄탄한 제품 기획력과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트렌드에 민감하고 개성이 뚜렷한 젊은 고객 층으로부터 빠른 시간 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가방 품목 외에도 양말, 코튼백, 머플러, 장갑, 우산, 마스크 목걸이 등 일상 속 패션 아이템은 물론 휴대폰 케이스, 보조배터리 등 IT 기기 소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카테고리가 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템이 된 ‘로젤라 프리즘’ 라인은 기하학적인 패턴을 활용한 현대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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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옷차림에 맞춰 입기 쉬운 것은 물론 관리가 쉬워 스타일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20~30대 젊은 여성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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