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방본부, 설 연휴 도내 병의원 등 의료기관 안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설 연휴 기간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내 병원과 약국 등 의료기관에 대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소방본부는 설 연휴 119로 전화하면 도내 이용 가능한 병의원 및 약국의 전화번호 등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 시 응급처치 상담과 구급차 지원도 가능하다고 27일 밝혔다.

서삼기 경기소방본부 재난종합지휘센터장은 "올해도 연휴 기간 비상근무를 통해 도민들이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AD

한편 경기소방본부는 지난해 설 연휴(2월11~13일) 기간 하루 평균 1214건의 안내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전년 일평균(589건) 보다 48.5% 증가한 수치다. 연휴 마지막날인 2월 13일 오전 9시~오전 11시 시간대에 문의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