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프로닉, 제품 90g당 100억 프로바이오틱스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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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hy는 지난해 6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프로닉’을 출시했다. 프로닉은 국내 최초 유산균 개발에 이어 제품화에 성공한 떠먹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신규 브랜드명이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유니크를 합친 단어로 전문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상징한다.


프로닉에는 50년 기술력이 담긴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3종을 넣었다. 제품 1개(90g)당 100억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되어 장내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와 배변 활동,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패키지에 프로바이오틱스 기능성과 건기식 마크를 표시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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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제품 생산을 위한 관리도 철저하다. 신선함을 위해 365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로운 원유로 배양액을 만든다. ‘엑스레이검출기’, ‘용량체커기’, ‘유통기한비전’ 등 8가지 설비를 통해 제조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점을 사전 예방한다. 생산 전반에 걸쳐 우수제조관리기준(GMP)을 준수하고 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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