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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국내 증시가 25일 미국 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혼조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5.59포인트(0.20%) 빠진 2786.41로 개장해 낙폭을 확대 중이다. 이날 오전 9시5분 기준 지수는 17.85포인트(0.64%) 하락한 2774.17까지 후퇴했다. 개인이 953억원 상당을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50억원과 22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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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는 5.55포인트(0.61%) 상승한 920.95로 거래를 시작한 이후 같은시간 상승폭을 소폭(1.47포인트,0.16%) 반납 중이다. 개인은 258억원, 기관은 30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289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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