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모범음식점 30곳 지정증 교부
[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전남 구례군은 모범음식점 30개소에 대해 지정증을 교부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례군은 한국외식업중앙회전라남도지회 구례군지부(대표 배태심)와 모범음식점 영업주와 함께 간담회를 진행하고 구례군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례를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모았으며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음식문화개선운동 실천도 결의했다.
김순호 군수는 간담회에서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였는데 꿋꿋하게 잘 버텨줘서 감사하다”며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영업주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식중독예방 등 식품안전관리와 음식문화개선 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로 고객을 위한 최선의 서비스 제공과 함께 많은 관광객이 우리 군을 믿고 찾아 올 수 있는 핫플레이스로 부상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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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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