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장.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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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과 윤미향·이상직 무소속 의원에 대한 제명 의견을 국회 윤리특위에 건의할 전망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자문위는 회의를 통해 회의에서 박덕흠 윤미향 이상직 의원에 대한 제명을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윤리특위는 작년 11월 11일 이들에 대한 징계요구안을 상정한 뒤 자문위로 회부했다. 자문위는 국회의원 자격과 징계 심사를 맡는 윤리특위의 자문 기구로, 8명의 외부인사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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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위가 징계 의견을 내놓으면 특위는 이를 다시 징계심사소위원회로 넘겨 심의한 뒤 전체회의에서 징계 여부 및 수위를 결정하게 된다. 특위 징계안은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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