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서울 광진구의 한 의류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0여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에 따르면 5일 오전 8시 24분께 광진구 구의동에 있는 2층짜리 건물의 1층 의류작업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오전 8시 46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건물 1층에 있던 2명과 2층에 있던 2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1층 작업장 내 1.5평가량이 그을렸고 내부 집기류와 기계설비 등이 일부 소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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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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