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학교 책무성 다하겠다” 창원대학교 교직원, 성금 318만원 기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창원대학교가 ‘희망 2022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창원대는 30일 교직원들이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 모금을 통해 조성한 318만5000원을 경남공동모금회 희망 2022 나눔캠페인에 기탁했다.
창원대 관계자는 “교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빛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 국립대학교의 공공성과 책무성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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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창원대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다양한 지역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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