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치구 포토 뉴스]신목신용협동조합 양천구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전달...마포구 문화예술활성화 구민 표창

[포토]서울영동농협 강남구에 사랑의 쌀 300포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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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9일 구청 본관에서 서울영동농협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영동농협은 20kg 쌀 300포를 기증, 기증한 쌀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순균 강남구청장, 이기선 지역경제과장, 이종호 서울영동농협 조합장, 민경욱 서울영동농협 조합장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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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목신용협동조합(이보란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를 맞은 저소득 가정 주민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전해주신 성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일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신목신용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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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29일 마포구청에서 마포구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한 구민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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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창 대상자는 총 5명으로 ▲한국 SGI 마포권 ▲김종열 초심사 주지스님 ▲황신기 신촌강서교회 목사 ▲김혜란 경의선책거리 실장 ▲서정임 마포출판진흥센터 팀장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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