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에서 '진전119안전센터' 신축 청사 기공식이 열렸다.[이미지출처=창원시]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에서 '진전119안전센터' 신축 청사 기공식이 열렸다.[이미지출처=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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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창원시가 마산합포구 진전면에 119안전센터를 짓는다. 29일 '진전119안전센터' 기공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허성무 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진전면 오서리에 들어설 진전센터는 43억원이 투입돼 지상 2층, 전체면적 984.67㎡ 규모로 건립된다.


그동안 진동·진전·진북면은 인근 삼진119안전센터에서 맡았지만 관할 구역이 넓어 신속한 재난 대응에 애로사항이 있었다.

센터는 차고지와 행정업무 사무실, 외상 후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심신안정실이 꾸려진다. 펌프차, 물탱크차, 구급차가 배치돼 진전·진북 일대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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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없는 창원시를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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