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파인다이닝형 '2022 스트로베리 프로모션' 선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1층 로비라운지에서 친환경 무농약 딸기를 활용한 '스트로베리 고메 부티크(Strawberry Gourmet Boutique)'를 내년 1월7일부터 매주 금~일요일 한정 좌석으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파인다이닝형 3코스 메뉴와 프랑스식 딸기 디저트, 생딸기 등을 모두 테이블로 서비스해, 좌석에 앉아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1월 둘째 주까지 네이버로 사전 예약 및 결제 시 10% 얼리버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스트로베리 고메 부티크는 호텔 포토존인 크리스탈 링 장식을 배경으로 로비 라운지에서 편안하게 앉아 코스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산지 직송 친환경 무농약 딸기와 웰컴 드링크인 딸기 에이드를 시작으로, 수석 셰프가 완성한 3가지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관자구이와 콜리플라워 퓨레를 곁들인 사과 샐러드, 단팥 크림을 올린 단호박 크림 수프에 이어 랍스터 구이와 비프 웰링턴이 메인 디시로 제공된다. 메인 디시에 곁들여 먹을 라끌렛 치즈는 셰프가 즉석으로 녹여 제공해 보는 재미와 맛을 모두 잡았다. 라끌렛 치즈는 '긁다'라는 의미를 가진 스위스 전통 대표 치즈 중 하나로 이번 스트로베리 고메 부티크에서는 휠 치즈를 덩어리째 그릴에 녹여 녹은 부분만 긁어 바로 감자 위에 얹어 먹는 정통 방식 그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식사 후에는 생딸기를 비롯해 딸기로 만든 브레통, 밀푀유, 프레지에, 다쿠아즈 등 프랑스식 딸기 디저트 5종이 3단 트레이에 준비된다. 커피 또는 티도 함께 제공된다. 집으로 돌아갈 때 갓 구워낸 크랜베리 브레드를 천연 펄프로 만든 친환경 박스에 담아 페어웰 선물로 제공한다.
한편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딸기를 주제로 한 '스트로베리 로열 하이티'도 진행한다. 딸기&유자 타르트, 녹차 산딸기 케이크, 딸기 바나나 푸딩 등 딸기를 이용한 디저트와 명란 아보카도 구이, 비키니 샌드위치, 관자와 콜리플라워 퓨레 등 11가지 티푸드를 즐길 수 있다. 생딸기와 티 또는 커피를 함께 제공한다. 동일한 구성(음료, 생딸기 제외)으로 투고(To-go) 상품으로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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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베리 고메 부티크는 내년 1월7일부터 4월 중순까지 매주 금, 토, 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한정 좌석으로 운영된다. 스트로베리 로열 하이티는 내년 3월31일까지 매일 오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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