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시민 안전 지킴이' 신규 소방공무원 40명 임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창원시는 27일 신규 소방공무원 40명을 임용했다.
2021년 창원시 소방공무원 합격자는 111명으로, 지난 9월 중앙소방학교에서 교육받은 자 중 40명을 우선 발령했다.
이들은 소방학교에서 15주간 신임 교육 과정을 이수했으며, 각 관서에서 4주간 실습 후 관내 119안전센터로 배치돼 임무를 수행한다.
이번에 임용된 박승혁 소방사는 “소방공무원으로서 책무와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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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은 “처음 임용됐을 때의 마음가짐으로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 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방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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