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물류인의 날’ 참가자가 조별게임에 참가중이다.

‘항만물류인의 날’ 참가자가 조별게임에 참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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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동명대학교 항만물류시스템학과가 코로나19로 인해 대학생활의 상실을 경험하고 있는 학생을 위해 ‘항만물류인의 날’을 열었다.


행사는 1박 2일간 조별 게임, 학과 특별장학금 전달, 진로지도 멘토링, 취업 특강으로 이뤄졌다.

행사에는 항만물류시스템학과 학생 107명과 학과 졸업 선배 12명, 산업체 인사 1명, 예비 신입생 6명이 참여했다.


학과 1기 졸업생인 HMM 함석남 대리는 취업 특강자로 참여해 글로벌 물류기업의 사업 분야 확대에 따른 변화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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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남 대리는 “물류기업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집중해라”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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