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석 고리원자력본부장(가운데)이 온수 매트 전달식 후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준석 고리원자력본부장(가운데)이 온수 매트 전달식 후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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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23일 발전소 주변 소외계층 115세대에 온수 매트를 선물했다.


온수 매트 기부는 고리원전 주변지역 소외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는데 돕기 위해 진행됐다.

본부는 지역 기초생활수급과 차상위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총 2000만원 상당의 온수 매트를 지원했다.


기부는 고리원자력본부 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된 러브펀드 기금이 활용됐으며 온수 매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기장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가정에 전달된다.

김준석 고리원자력본부장은 “고리원자력본부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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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14일 KBS 특별생방송 ‘나눔은 행복입니다’에도 출연해 3000만원의 임직원 성금을 전달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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