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칸러브 엑스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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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풀무원이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본격 나섰다.


풀무원녹즙은 액상 녹즙에 건강기능식품 정제가 일체형으로 결합된 '칸러브 엑스투' 신제품을 개발해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은 건강기능식품(정제·캡슐)과 식품(액상)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하나의 제품에 담아 구성한 일체형 제품이다. 1회분의 건강기능식품을 뚜껑에 담고, 녹즙과 같은 과채주스, 혼합음료, 액상차 등의 액상 음료는 병에 담아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할 수 있다.


‘칸러브 엑스투’는 간 건강과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과 신선한 녹즙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일체형으로 연구 개발한 신제품이다.

이번 제품의 병 부분에는 100% 전량 계약 재배한 국내산 유기농 명일엽을 담은 신선한 녹즙이, 음료 뚜껑 부분에는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밀크씨슬추출물과 일일 권장량 대비 강화된 비타민 B1, B2, B6 3종이 건강기능식품 정제로 들어가 있다.


밀크씨슬추출물은 일일 권장량의 100%, 비타민 B군은 1000% 이상 고함량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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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제품 패키지에는 제품 용기 앞면에 ‘간 건강’(밀크씨슬추출물), 용기 후면에 ‘체내 에너지 생성’(비타민 B군) 등 제품에 들어간 건강기능식품 원료의 기능성 표기를 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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