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 팝업스토어 운영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LG전자 신상품을 소개하는 ‘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는 공기청정 기능과 온·송풍 기능을 결합한 공기청정팬이다. 일반모델과 온풍겸용 모델 두 가지로 출시한다. 청정면적은 18.4㎡(약 5.6형)이다. 다음달 14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과 월드타워점에서 운영한다.
최근 대기질이 나쁜날이 지속되면서 공기청정기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21부터 이달 21일까지 공기청정기 매출액이 직전 한 달 대비 2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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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공기청정팬은 공기청정 기능은 물론 온·송풍 기능까지 탑재해 4계절 내내 실내 공기질을 쾌적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라며 “팝업스토어에서는 롯데하이마트에서 단독 출시하는 색상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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