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호에 매화꽃이 피었습니다’ 수해 피해, 긴 여정의 마무리
‘존중과 배려가 있는 행복한 합천 만들기 운동’ 등

문준희 합천군수 [이미지출처=합천군]

문준희 합천군수 [이미지출처=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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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2021년을 보내면서 한햇 동안 알짜배기 10대 뉴스를 선정·발표했다.

알짜배기 10대 뉴스는 ▲ ‘합천호에 매화꽃이 피었습니다’- 합천댐 수상태양광 본격 가동 ▲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로 거듭나는 합천 ▲ 수해 피해, 긴 여정의 마무리 ▲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메디컬밸리 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 경남도 군부 최대 지방교부세 확보 ▲ 황매산 휴게소 ‘철쭉과 억새 사이’ 대한민국 건축상 3관왕 차지 ▲ 대한민국 웰니스(Wellness) 관광의 메카 합천 ▲ 도시가스 공급 시작 ▲ 삼가 고분군 국가 사적 지정 ▲ ‘존중과 배려가 있는 행복한 합천 만들기 운동’으로 선정했다.

문준희 군수는 “장기화되고있는 전대미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속에서도 군민의 성원에 힘입어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다”며 “알짜배기 10대 뉴스를 통해 2021년을 돌아보고, 2022년에도 군민과 더불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합천을 만들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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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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