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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인 비트코인이 국내외 시장에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시장에선 6000만원을 넘어섰고, 국외 시장에선 5만달러선 턱끝까지 도달하기도 했다.


22일 오후 2시 22분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 거래일 대비 0.37%(22만원) 오른 6024만3000원을 가리키고 있다. 하루 거래대금은 3452억원 수준이다.

다른 거래소인 빗썸에서도 비트코인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비트코인은 0.51%(30만7000원) 오른 6003만6000원을 가리키고 있다. 다른 코인들도 대부분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더리움(0.55%), 리플(7.83%), 이오스(1.66%), 트론(1.35%), 에이다(1.66%), 스텔라루멘(2.52%),체인링크(3.11%) 등이 오름세를 유지했다.


해외 거래소에서도 비트코인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 거래일 대비 1.04% 오른 4만9210.82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이더리움(0.38%), 바이낸스코인(0.67%), 솔라나(2.06%), 카르다노(3.21%), XRP(8.55%), 테라(12.48%)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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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주요국 중앙은행의 긴축정책으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면서 비트코인은 그간 조정을 받아왔다. 그러나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미국을 비롯해 주요 국가의 증시가 반등하자 비트코인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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