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대장동 의혹' 연루 정민용 전 성남도개공 전략사업실장 불구속 기소
[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이 21일 정민용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전략사업실장을 특정경제범죄법상 배임 및 부정처사후수뢰,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