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계간 파란 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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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파란 23호(2021년 겨울)= 근래 문학은 상품의 지위를 잃었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상품이길 주저하지 않는다. 전자는 물적 토대의 변화, 후자는 본질의 변경을 가리킨다. 빈틈없이 밀착돼 난경에 빠져 있다. 간단치 않은 문제에 평론가 김정빈, 이병국, 조대한이 해결책을 제시한다. 유안진 시인과 평론가 이경수의 속 깊은 대화는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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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편집부 지음/파란)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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