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벌써 40만명 표 샀다…팬데믹 이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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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마블 신작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올해 최다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13일 오전 11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는 15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실시간 예매 관객수 40만8820명, 예매율 92.2%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사전 최고 예매량이자 팬데믹 이후 사전 최고 예매량이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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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사전 예매량 수치는 MCU 페이즈 4의 핵심인 멀티버스 세계관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영화는 멀티버스 세계관을 도입, 이전 시리즈 빌런들의 등장을 예고하며 더욱 커진 세계관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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