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 함양군연합회, 탄소중립 경진대회서 전국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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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한국농촌지도자 함양군연합회는 8일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2021년 농업·농촌 탄소중립 기술실천·확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시·군센터와 도원의 추천, 농촌진흥청의 심사를 거쳐 4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함양군연합회는 이 가운데 최우수로 뽑혀, 농촌진흥청장상 표창과 함께 시상금 150만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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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승 함양군연합회 회장은 “농업분야의 탄소중립을 통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후대를 위한 지구생태계 보전을 위해 농촌지도자회가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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