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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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 3일 제10회 대한민국 나눔 국민 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표창은 지역 이웃에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여됐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저소득 가구 생필품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해 매년 1억원 이상을 지원하고 자체 봉사대 운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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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새울원자력본부가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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