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한겨울쉼터 全영업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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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오는 2022년 2월 25일까지 광주·전남·수도권 지역의 143개 전영업점에서 겨울 한파에 대비하기 위한 한겨울쉼터를 운영한다.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운영되어 온 광주은행 한겨울쉼터는 한파 및 폭설에 따른 찬바람을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고객 및 지역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에 안식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겨울쉼터는 영업점 운영시간 내에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될 계획이다. 또한 겨울철 필수품인 휴대용 핫팩과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KF94 마스크가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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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박기원 영업기획부장은 “지역민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개방하는 광주은행 한겨울쉼터가 내점 고객 및 지역민에게 잠시나마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따뜻한 쉼터가 되길 바라고,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하여 고객의 건강과 안전 지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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