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위임국·지방도 위험도로 개선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장흥군이 안양면 위임국도 18호선 기산마을 앞 회전교차로 설치, 위임국도 77호선 수양리∼모령리 위험도로 개선사업 L=1.1㎞ 추진에 따른 관계 지역 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4일 오후 2시 안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라남도 도로관리사업소와 장흥군 주관으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했다.
사업 구간은 교차로 선형 불균형 등으로 도로 구조가 불량한 기산사거리와 굴곡이 심해 사고 위험성이 높았던 수양리∼모령리 두 곳으로 장흥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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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의 사업비는 15억원이며 실시설계를 내달까지 마무리하고, 토지 보상 및 각종 행정 협의절차를 이행해 내년 상반기 중에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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