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연말엔 리틀 클라우드 친구들과 함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크리스마스를 맞아 롯데백화점에 '리틀 클라우드와 친구들'이 왔다.
롯데백화점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점포 외관과 주변을 크리스마스 테마로 단장하고 본격적인 연말 시즌 준비를 시작했다. 올해 테마는 '리틀 클라우드, 큰 소망'이다.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대표적으로 본점 영플라자 옥상에는 '리틀 클라우드' 11m 아트 풍선이 전시되며 외관은 별, 구름, 눈꽃, 대형 트리 등 '화이트 크리스마스 파티' 테마에 맞는 장식으로 꾸며진다.
2016년 석촌호수에 슈퍼문을 설치했던 미국 공공미술 작가 '프렌즈위드유'가 리틀 클라우드를 만들었다. 리틀 클라우드가 작은별에게 소원을 들어주는 특별한 힘을 선물하고, 여러 친구들과 함께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스토리의 영상 콘텐츠도 제작한다. 본점, 잠실점, 동탄점 등에서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상영된다. 매장 곳곳의 QR코드를 통해 유튜브로도 감상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백화점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캐릭터 작품을 연출한다. 동탄점에서는 28개의 아트 풍선 및 작가 작품을 전시하고 본점에서는 오는 26일부터 크리스마스 마켓을 진행한다.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 판매와 함께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리틀 클라우드 램프’도 한정 수량 증정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