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캐피탈은 푸르메재단에 뇌성마비 장애어린이들의 치료를 위한 기부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은 기부금 전달 후 (왼쪽) IBK캐피탈 최현숙 대표, (오른쪽) 푸르메재단 백경학 상임이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IBK캐피탈은 푸르메재단에 뇌성마비 장애어린이들의 치료를 위한 기부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은 기부금 전달 후 (왼쪽) IBK캐피탈 최현숙 대표, (오른쪽) 푸르메재단 백경학 상임이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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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IBK캐피탈은 푸르메재단에 뇌성마비 장애어린이들의 치료를 위한 기부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푸르메재단은 장애인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는 단체로 재단 산하의 병원 등의 기관을 통해 장애인들의 신체재활 프로그램 및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뇌성마비, 뇌병변 장애어린이들의 집중운동치료와 이를 위한 테라슈트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금 전달을 통해 어린이들의 신체기능 향상을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로 나아가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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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캐피탈은 관계자는 "장애인, 불우아동, 독거노인, 미혼모,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등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며 "향후에도 회사의 발전과 더불어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과 함께 공존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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