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나주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17일 재학생 11명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긍정심리 프로그램 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동신대학교 제공

동신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나주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17일 재학생 11명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긍정심리 프로그램 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동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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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동신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나주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난 17일 재학생 11명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긍정심리 프로그램 '마음아, 안녕'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우울, 불안의 정서를 경험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더 행복하고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집단 상담을 지원했다.

▲반갑습니다 ▲스트레스 신호 탐지 ▲나를 알아가는 시간 ▲나를 응원하는 시간 ▲가치로 이루어진 삶 등 5가지 주제로 나눠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자신의 스트레스를 발견하고 이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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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현 동신대 학생상담센터장(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나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내면의 우울과 불안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 건강한 개인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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