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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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시가 송철호 시장을 단장으로 외교와 투자 대표단을 꾸려 해외로 ‘위드 코로나’ 비즈니스에 나섰다.


코로나로 꽉 막혔던 국제교류에 물꼬를 터 글로벌 외국기업의 투자유치와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는 18일부터 28일까지 8박 11일 일정으로 미국 휴스턴, 불가리아 부르가스, 독일 뮌헨, 에센 등에 외교투자대표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단장은 송철호 시장이다.


대표단은 ▲18~20일 미국 휴스턴시와 자매도시 체결식 ▲21~23일 불가리아 부르가스시와 자매도시 체결식 ▲24~27일 독일 기업체와 증설투자 업무협약(MOU),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업무협약 체결 등 도시 교류와 글로벌 기업 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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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은 “다시 기지개 켜고 울산을 알려 국제 도시로 한걸음 더 나가겠다”며, “글로벌 외국기업 투자유치와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수소경제 등 신성장산업 도약의 기회를 챙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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