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연임 성공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2021년 정기총회’에서 윤영호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제28대 회장’으로 재선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임기는 2024년 11월30일까지 3년이다.
윤 회장은 차기 주요 추진 공약으로 ▲코로나 19 이후 관광산업 회복과 정상화를 선도하는 핵심기관이 될 수 있도록 중앙회의 역량강화와 위상제고 ▲민간 관광 거버넌스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관광협회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마련 ▲한국관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ESG 관광 경영 실천 ▲한국관광장학재단 활성화를 통한 미래 관광인재 육성 등을 내세웠다.
중앙회는 2023년 3월11일 창립 60주년을 맞이한다. 윤 회장은 회장 자격과 총회대표 구성 등 중앙회의 정관을 개정하고 미래전략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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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회장은 “앞으로 3년간 중앙회의 위상강화와 대표성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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