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밀, 밀키트 브랜드 '꾸오레킷' 론칭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포밀은 밀키트 브랜드 ‘꾸오레킷’을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꾸오레킷은 감바스 알 아히요와 통오징어 짬뽕탕, 야망 누들 떡볶이, 프리미엄 튤립 닭발 등 밀키트 8종을 개발했다. 꾸오레킷은 이탈리어로 사랑을 뜻하는 ‘꾸오레’와 밀키트의 ‘킷’을 합한 이름이다. 정성과 사랑을 담아 만든 키트를 뜻한다.
한식부터 양식까지 폭넓은 메뉴를 구성, 집밥부터 홈파티까지 다양한 컨셉트로 양질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요리 재료 모두 편리하게 손질돼 있어 최소한의 시간에 더 많은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식용유, 깨, 참기름 등과 같은 사소한 재료도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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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밀은 다양한 메뉴를 선정해 제품을 지속 개발할 예정이다. 꾸오레킷 관계자는 "수익의 일부를 취약계층 아동 먹거리 지원에 보태어 사회에 환원하고, 따스한 집밥에 담긴 정성과 사랑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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