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품절대란' LG 스탠바이미 한정 판매 라방
18일 오후 1시 'LG 스탠바이미' 라이브 방송 진행
9월 출시 이후 매월 행사 진행…행사 당일 만에 완판 기록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온은 오는 18일 스마트 모니터 'LG 스탠바이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온은 "18일 오후 1시 롯데온 내 롯데백화점몰 100LIVE 채널에서 LG 스탠바이미를 최종 혜택가 98만원대에 판매한다"고 말했다.
LG 스탠바이미는 LG전자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출시한 이동식 스탠드 스크린이다. 거실, 주방, 침실 등 원하는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다. LG 스마트 TV와 동일한 운영체제를 탑재해 넷플릭스, 유튜브 등 OTT 서비스를 즐길 수 있으며, 화면을 좌우·상하로 기울여 쓸 수 있고 시계와 반 시계 방향으로 돌려 쓸 수 있다. 터치 스크린과 최대 3시간 무선 재생 기능도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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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은 "9월 출시 이후 매월 LG 스탠바이미 행사를 진행했다"며 "행사 시작 하루 만에 준비된 물량이 완판되는 등 인기"라고 말했다. 홍성준 롯데온 백화점가전 MD는 "LG 스탠바이미는 최근 물량만 확보하면 완판되는 품절 대란 상품으로 백화점 업계 최초로 라이브 방송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롯데온에서도 그 동안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던 만큼 이번 라이브방송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화제의 상품을 발굴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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