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이 16일 서울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관련 소환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이 16일 서울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관련 소환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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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이 16일 서울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관련 소환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관련 소환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민주당 원내대표단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참여한 ‘주가조작 선수’ 이모씨가 두창섬유와 가까웠던 점, 김 씨가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을 만나기 전에 두창섬유의 주식을 장외매수한 점을 들어 “김건희 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을 미리 알았거나 사전에 참여했을 개연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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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단은 김 씨에 대해 “사익에 눈이 멀어 국민의 피해에 눈을 감았다면 영부인으로서는 실격”이라며 김 씨에 대한 소환조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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